[헤럴드POP=이혜랑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서현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살 어려보이는 더듬이. 넘나 맘에든다...기분좋아 전신컷도 #더듬이머리 #혼자만의착각 #셀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앞으로 살짝 내린 애교 머리에 만족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진은 시원한 눈매와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을 뽐내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현진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흰색 원피스를 입은 서현진은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해 12월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