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덥수룩한 수염"...이동휘, 예술가 느낌의 근황

입력 2018-08-16 2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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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인스타
이동휘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동휘가 덥수룩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동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휘는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덥수룩한 수염, 시그니처인 안경까지 자유로운 예술가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휘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셀카 #지저분"이라는 글을 올려 스스로를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동휘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영호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극한직업'은 범죄조직을 소탕하려는 ‘마약반’ 형사들이 잠복근무를 위해 ‘위장창업’한 치킨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 이야기로 올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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