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샵 출신 서지영, 큰딸과 함께 "이젠 정말 의젓해진 누나"

입력 2018-08-16 06:53:59
    • 복사완료!

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지영이 큰 딸과 훈훈 투샷을 찍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랑나 이젠 정말 의젓해진 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이 귀요미 큰 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서지영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