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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친아들과 외출..아빠 닮은 개구쟁이

입력 2018-08-16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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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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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3)가 자녀와 외출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샤일로, 아들 녹스와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로 외출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롱코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 졸리와 피트 사이에서 태어난 친아들 녹스는 물총을 손에 들고 개구쟁이처럼 뛰어 놀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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