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아나운서가 미 앤더슨 쿠퍼 앵커와 인증샷을 찍었다.
MBC 출신 김소영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for coming to Korea and for your wonderful talk!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서울에서 열린 'CNH 포럼 2018'에 참석한 모습. 김소영은 미국 CNN 간판 앵커 앤더슨 쿠퍼와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김소영의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MBC를 퇴사, 지난해 11월에 책방을 열었으며 최근 자신의 책 '진작 할 걸 그랬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