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FT아일랜드 이홍기, SF9 찬희, 태국 배우 비가 '팀셰프'에 출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면'을 주제로 한국과 태국 셰프들이 대결을 펼친다.
이날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는 FT아일랜드 이홍기, SF9 찬희, 태국 배우 비가 출연했다.
글로벌 맛 평가단으로 출연한 타쿠야는 "셰프분들 앞에서 요리 잘한단 자랑을 못 하겠다. 인터넷을 보면 레시피가 잘 나와있지 않나. 그거대로 잘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홍기는 "오랜만에 미니앨범을 나왔다. 대중이 좋아할 수 있는 마니아적인 음악을 벗어났다. 고집을 많이 버렸다"라고 말했다. 찬희는 "SF9도 새 타이틀곡으로 컴백했다. 홍기 선배님과 함께 활동해서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정형돈은 "이홍기 군은 가요계의 심형래 선배 아니냐"라고 장난을 쳤다. 이홍기는 "아니, 뭔 소리냐"라며 당황했다.
찬희는 "'커피하우스 4.0'이라는 태국 시트콤에 나온다"라고 전했다.
비는 한국에 처음 방문했을 때 소주 병나발을 불었다고. 소주 1병을 15초 만에 원샷했다는 말에 대해 비는 "날도 추웠다. 한국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이 소주를 마시지 않나. 그게 좋아 보였다. 2병을 5분 만에 마셨다. 2병째엔 많이 취했다"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