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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음악중심' 레드벨벳, 트와이스 꺾고 1위..슈퍼주니어 D&E 컴백

입력 2018-08-18 1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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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쳐
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레드벨벳 'Power Up'이 8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레드벨벳의 'Power Up', 숀의 'Way bck home',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가 1위 후보로 올라 대결을 펼쳤다.

첫 무대는 네이처의 '너의 곁으로'로 시작되었다. 네이처는 옐로우 컬러의 의상을 입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음 무대는 IN2IT의 'Sorry for my english'였다. IN2IT은 완벽하게 디스코 리듬을 소화하며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MXM은 'YA YA YA'를 부르며 소년미 가득한 무대를 보여줬다. 청량한 소년들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다. 다음은 베리굿의 '풋사과'였다. 베리굿 멤버들은 오프숄더에 치마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빅플로는 '거꾸로'를 부르며 여성팬들의 마음을 남자답게 두드렸다. 스트레이키즈는 'My Pace'로 중독성 강한 무대를 펼쳤다. 멤버 모두 블루 컬러의 의상을 입어 시원한 느낌을 줬다. 골든차일드는 'IF'로 명랑하고 즐거운 무대를 보였다. 시원하게 팔을 쭉쭉 뻗는 안무가 눈에 띈다.

SF9은 '질렀어' 무대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섹시한 댄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다이아는 블루&화이트 조합의 의상으로 청량하게 '우우' 무대를 보여줬다. 다이아의 환한 미소는 심장을 녹이기 충분했다. 컴백한 임팩트는 '나나나'를 호소력 짙게 불렀다.

홍경민은 '다다다'를 호쾌한 보컬로 불러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주었다. '한'으로 컴백한 (여자)아이들은 중독성 있는 휘파람 소리와 후렴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아이들의 걸크러시 매력이 잘 드러났다. 레오는 'Touch&Sketch' 무대에서 감성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안무로 홀리게 만들었다.

레드벨벳은 'Power Up' 무대로 역대급 상큼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아이린이 'BAD BOY' 이후 첫 양갈래 머리를 하고 나와 눈에 띈다. 슈퍼주니어 D&E는 'VICTORY'로 컴백했다. 은혁의 세련된 퍼포먼스와 동해의 감성 보컬이 두드러지는 무대였다. 또 타이틀 곡인 '머리부터 발끝까지'는 슈퍼주니어만의 오빠美를 완벽하게 보여줘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1위는 레드벨벳의 'Power Up'이 차지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D&E, (여자)아이들, 홍경민, 레드벨벳, 레오, 다이아, MXM, 임팩트, Stray Kids, 빅플로, SF9, 골든차일드, 베리굿, 네이처, IN2IT까지 총 15팀이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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