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명수가 건강상태에 대한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의 식탁 '소확행'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체형검사를 마친 박명수는 의사선생님에게 "목이 일자다. 배꼽이 돌아가 있다"는 진단과 함께 "관리를 못하면 갑자기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 이에 박명수는 도수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일자목 치료와 허리, 골반 교정이 이어졌다. 박명수는 통증에 크게 신음하면서도 시원해했다. 박명수는 시원한 감각에 행복해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혈색이 돌아왔다"며 치료받는 내내 박명수를 걱정스레 지켜봤다.
도수치료를 마친 박명수는 시원하게 풀린 몸에 신기해했다. 박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치료를 받아도 일순간이다. 다시 되돌아온다. 계속해서 본인이 움직여주는게 중요하다. 운동부족과 단백질 부족임을 스스로 깨우쳐야한다"며 박명수의 건강에 대해 충고했다. 박명수를 진단한 의사선생님 역시 퇴행성의 경우는 계속적인 스트레칭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