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가을방학의 노래가 나왔다.
25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토요일’에는 인디밴드 가을방학의 노래에 역대급 혼란에 빠진 도레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붐은 “여러분 혹시 가을방학이라는 가수를 아시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아무도 알지 못하자 붐은 “그럼 브로콜리 너마저는 아냐”라며 “계피씨가 정바비씨와 함께 만든 밴드”라고 설명했다.
가을방학의 노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가 문제라는 말에 도레미들은 “제목만 들어도 벌써 어렵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인기곡도 아니고, 지금껏 키가 기막하게 맞춰온 아이돌 노래도 아닌탓에 모두 혼란스러운 모습이었다.
키는 1차 시기 노래가 나오고 나자 “진짜 뭐라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정답을 맞히기 위해 노래의 의미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한편 로제는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도레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