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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조이, '화조이' 분노 가라앉힐 명상 도전→실패 '폭소'

입력 2018-08-22 17: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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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이가 분노를 가라앉힐 명상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레드벨벳은 각자 맡은 과일을 표현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수박을 맡은 아이린에 MC 유세윤은 “수박이 조금 욕처럼 들리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요즘 러시아어 배우냐”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블루오렌지를 맡은 웬디는 상큼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화가 많아졌다고 밝힌 조이는 “스케줄이 많은데 체력이 따라주지 않을 때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하온 명상법에 도전했지만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리는 “화를 낼 사람은 내야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5시 47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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