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낯이 이렇게 예쁠 수가"…표예진, 자체발광 인형美

입력 2018-08-22 07:32:19
    • 복사완료!

사진=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표예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표예진이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했다.

22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나는 밤"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검정색 티셔츠에 핑크색 바지를 입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표예진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 수수한 얼굴을 뽐내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았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부르고 있다. 금발로 변신한 표예진은 마치 인형과 같은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표예진은 인기리에 막 내린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지아 비서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