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천우희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천우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고마우이 #럽천 #데뷔나이가 #연기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커다란 케이크를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케이크 장식으로 알 수 있듯 천우의는 데뷔 14주년을 맞이했다.
천우의는 케이크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흰색 의상을 입은 천우희는 더욱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의 한공주 역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올해 개봉하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