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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레드벨벳 9관왕 달성…이달의 소녀 데뷔·노라조 컴백(종합)

입력 2018-08-26 13: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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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레드벨벳이 9관왕을 달성했다.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드벨벳 ‘파워 업’, 아이콘 ‘죽겠다’, (여자)아이들 ‘한’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아이반은 ‘큐리어스’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열두달은 ‘일초하루’로 상큼한 무대를 꾸몄다. 네이처는 ‘알레그로 칸타빌레’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디크런치는 ‘팰리스’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빅플로는 ‘거꾸로’로 성숙한 섹시미를 뽐냈다. 인투잇은 ‘쏘리 포 마이 잉글리시’로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달의 소녀는 ‘하이 하이’로 청량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소야는 비아이지의 멤버 희도와 함께 고혹적인 커플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노라조 는 ‘사이다’로 독특한 매력의 무대를 꾸몄다. MXM는 ‘야야야’로 사랑스러운 소년미를 발산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마이 페이스’로 악동 느낌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골든차일드는 ‘이프’로 사랑에 빠진 설레는 소년의 마음을 노래했다.

정세운은 ‘투웬티 썸띵’으로 청춘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노래를 선사했다. 임팩트는 ‘나나나’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이아는 ‘우우’로 밝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라붐은 ‘체온’으로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여자)아이들은 '한'으로 괴물 신인 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는 ‘머리부터 발끝까지’로 원조 한류돌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1위는 레드벨벳의 ‘파워 업’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D&E, 다이아, 라붐, (여자)아이들, 임팩트, 정세운, 골든차일드,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MXM, 이달의 소녀, 노라조, SOYA(소야), IN2IT(인투잇), 빅플로, 네이처, 디크런치, 아이반, 열두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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