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서른이지만'-'사생결단', 오늘 결방(종합)

입력 2018-08-27 17:30:00
    • 복사완료!

사진=SBS, MBC
사진=SBS, MBC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지상파 드라마가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27일 편성표에 따르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인해 이날 방송 예정이던 드라마가 결방을 확정지었다.

SBS는 이날 오후 5시부터 남자 축구 8강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어 오후 8시 50분부터 여자 배구 조별리그 한국-대만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따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결방하고, 이어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은 정상 방송된다.

MBC 역시 아시안게임 생중계로 인해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 이어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가 결방된다. 다만 KBS 2TV는 결방 없이 정상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