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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나르샤 "'야간개장' 첫방 마쳐..개개인 생활 보여줄 것"

입력 2018-08-28 15: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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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나르샤가 자신이 MC로 나서는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DJ로 나선 가운데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르샤는 '야간개장'이 어떤 프로인지 묻는 질문에 "어제(27일) 첫 방 했다. 제목 그대로 밤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 알려드리는 프로다"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이 "멤버 조합이 좋다"면서 "같이 밤에 만나기도 하느냐"라고 물었지만 나르샤는 "같이 만나진 않는다. 개개인의 생활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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