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양이 보고 엄마미소" 정유미, 일상도 러블리해

입력 2018-08-28 18: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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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유미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양이를 찍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정유미는 영상과 함께 "마이리얼트립"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정유미는 반묶음 머리를 하고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차림이다. 영상을 찍으며 점점 미소가 번지는 그녀의 모습은 러블리하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라이브'에서 한정오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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