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챔피언' 츄닝 캔디, 평균 연령 16세 일본 걸그룹 '큐트+러블리'

입력 2018-08-29 19: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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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쇼챔피언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쇼챔피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일본 걸그룹 츄닝 캔디가 무대를 펼쳤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츄닝 캔디의 무대가 공개됐다.

일본 가수 츄닝 캔디의 특별 무대도 공개됐다. 츄닝 캔디는 평균 연령 16세로, 지난 3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츄닝 캔디는 신곡 'S.T.L' 무대를 선보였다.

알록달록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츄닝 캔디는 평균 연령만큼이나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츄닝 캔디는 아기자기한 안무까지 곁들여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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