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홍지민 "다이어트? 둘째 아이 출산 후 건강상 이유로 살 뺐다"

입력 2018-08-30 14:28:39
    • 복사완료!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최근 다이어트로 주목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홍지민의 첫 미니앨범 'Sing Your So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홍지민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받은 것에 대해 "항상 사실 다이어트를 계속 해왔고 짠하고 나타나고 싶었다. 그런데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건강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이후에 살을 다 못 빼고 둘째를 임신하니 몸이 너무 힘들었다. 무릎이 아프고 숨이 차고 그런 건강상의 문제가 조금 생겼다. 그리고 둘째를 출산하고 나면 무조건 살을 빼고 나오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서 "앨범과는 상관없이 원래 앨범은 첫째 낳고 시작하던 와중에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 그리고 올해 46살이고 셋째를 낳지 않을 것 같아서 갱년기 얘기도 듣고 건강상 이유때문에 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출산 후와 앨범 시기 시점이 다 맞아서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로 이슈가 되지만 이것 역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지민의 첫 미니앨범은 이날 정오에 공개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