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작곡가 김연지가 예비남편 유상무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31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준비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다 준비해주는 울오빠...자기가 다 알아서 해준다구, 나보고는 신혼여행가서 먹을 맛집 검색만 하라는 울오빠"라며 유상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인테리어도, 웨딩촬영도, 신혼여행도...하나하나 혼자서 다 알아보구 준비해주는 울오빠...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만들어주겠다는 멋진 울오빠!얼굴도 마음도 잘생긴 우리신랑!고맙고 사랑해요내가 더 잘하께#부부되기58일전 #곧부부스타그램"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가 턱시도를 입고 결혼 준비에 한참인 모습. 행복한 김연지와 유상무의 일상이 예상된다.
한편 한편 대장암을 극복한 유상무는 작곡가 김연지와 지난 4월 26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