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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신화, 레전드의 귀환..카리스마+상남자美 어택

입력 2018-08-31 18: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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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방송캡처
KBS '뮤직뱅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가 어쿠스틱한 매력으로 데뷔 20주년 기념 무대를 채웠다.

3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신화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출연해 'Kiss Me Like That'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신화는 '떠나가지마요'로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신혜성의 고운 목소리와 김동완의 담담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이어서 신화는 'Kiss Me Like That'무대에서 멤버 모두 수트를 입고 나타났다. 이민우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속삭이는 듯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신혜성은 섬세한 손끝 댄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화는 지난 28일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신곡 'Kiss Me Like That'을 발표했다. 신곡 'Kiss Me Like That'은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신화 특유의 카리스마가 잘 녹아든 곡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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