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도 나온 배는 신경쓰이는 것 같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미국 말리부의 한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상의를 탈의한 채로 해수욕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나온 배를 계속 신경쓰고 있는 모습. 외신은 "디카프리오가 연신 배를 가리며 자신감없는 모습을 보였다"고 묘사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 명의 금발 모델과 교제했다. 지금도 20세 금발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