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른이지만' 신혜선, 양세종 보며 예전의 학창시절 떠올려 "누가 생각나"

입력 2018-09-03 22:22:26
    • 복사완료!

[SBS='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캡쳐]
[SBS='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신혜선이 양세종을 보며 그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가 공우진(양세종 분)과의 인연을 알아낼 뻔 했다.

두 사람은 커플로 오인받기도 하며 설레는 데이트같은 일상을 만끽한다. 공우진은 우서리와 돗자리를 사들고 잔디밭에 앉아 풍경을 즐기기로 했다.

그러던 중 우서리는 공우진이 음료수 등을 사오던 길에, 생수로 식물에 물을 주는 모습을 보고 예전에 자신이 봤던 어린 공우진의 모습을 떠올렸다.

멍하니 자신을 바라보는 우서리를 공우진은 왜 그렇게 계속 보냐고 물었고, 우서리는 "누가 생각나요"라고 말했다. 누구냐고 묻는 공우진에 우서리는 자신이 생각했던 바를 얘기하려 하다 유찬의 말을 떠올리고 다시 말문을 닫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