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정음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여행을 떠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제주#오랜만에은도끼랑^^ 은도끼반가워"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의 관광지를 찾아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하고 바쁜 육아 중 찾은 제주도에서의 모습은 여유가 가득 차 있다.
특히 우비를 쓰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은 순진무구한 매력이 가득 묻어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씨와 결혼했으며 그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