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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덕후 ㅇㅈ?"‥'아이돌룸' 유정·엄지·김종민, "선미♥" 특별한 인연 공개

입력 2018-09-04 1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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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선미와의 인연으로 김종민, 여자친구 엄지, 위키미키 유정이 아이돌룸에 깜짝등장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사이렌'으로 컴백하는 선미가 출연했다.

이날 팩트체크 '선미덕후 ㅇㅈ'으로 여자친구 엄지가 등장해 선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엄지는 "방송에서 누구의 생일 축하를 받고싶냐는 질문에 선미 선배님을 얘기했다. 이후 선미 선배님이 생일을 축하하는 SNS 글을 올려주셨다"며 선미에 대한 훈훈한 일화를 풀었다.

함께 등장한 위키미키 유정 역시 "선배님이 1위하실때 엄청 기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서 화제가 됐었다"며 선미와의 일화를 풀었다.

엄지와 유정은 선미쪽으로 고개도 잘 돌리지 못하며 부끄러워했다. 유정은 "유정에게 선미란"이라는 정형돈의 질문에 "보석이다"라고 대답했고 엄지는 "라일락이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김종민은 "저에게 선미는 24K다. 24시간동안 선미가 누렇더라"고 말했다. 김종민어로 '빛난다'는 뜻이었다.

이날 유정과 엄지는 수준급의 선미노래 커버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김종민 역시 '24시간'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웃음과 환호를 동시에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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