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프' 이동욱, 조승우 해임안 발의 앞두고 이규형 걱정

입력 2018-09-04 23: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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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라이프 캡처
사진=JTBC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동욱이 이규형을 걱정했다.

4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연출 홍종찬 임현욱/극본 이수연)에서는 구승효(조승우 분) 해임안을 두고 동생 걱정을 하는 예진우(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진우는 주경문에게 "우리 선우(이규형 분) 괜찮냐"라고 물었다. 주경문은 "선우한테 직접 들어라"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예진우는 "구 사장, 우리 선우 상태 아는 거냐"라며 혼잣말했다. 예진우는 구승효가 예선우를 알까 봐 염려했다.

집으로 돌아온 예진우는 예선우 상태를 확인했다. 예선우는 끙끙 앓고 있었다. 예진우는 예선우를 간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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