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오른 (여자)아이들, MXM, 이달의 소녀 중 (여자)아이들이 1위에 올랐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예능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NCT DREAM, (여자)아이들, MXM, BABA, BLANC7, SHA SHA, 김용국, 네이처, 노라조, 다이아, 로시, 빅플로, 이달의 소녀, 임팩트, 코코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펼쳤다.
노라조 조빈, 원흠은 '사이다'로 흥 폭발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고, 이어 김용국의 셀프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용국은 "체크가 잘 어울리는 남자, 용국이가 왔습니다. 귀로 듣는 퍼포먼스 용국이가 귀호강 시켜줄게요. 마지막으로 아이돌계의 새우과자, 용국이 노래에 손이가요"라고 PR을 했다.
MXM의 임영민, 김동현은 "내가 바로 촛불을 지배하는 자"를 외치며 게임을 시작했고, 22개의 촛불을 껐다. 소확겜에서 당당히 게임의 전당 1위에 이름을 올린 MXM은 "잘한 것 같은데?"라며 흐뭇해 했다. 이어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오른 MXM의 청량, 발랄한 무대가 펼쳐졌다.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오른 (여자)아이들의 '한' 무대가 펼쳐졌고, 신인 아이돌답지 않은 능숙한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이아의 큐티섹시 퍼포먼스를 선사했고, 기희현은 걸그룹 대세 래퍼다운 랩실력을 뽐냈다.
한편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