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노라조 조빈 "이혁과 불화 No, 쿨하게 헤어졌다"

입력 2018-09-04 1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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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노라조의 조빈이 전 멤버 이혁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너의 의미' 코너에는 마이크로닷과 노라조의 조빈, 원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빈은 노라조의 전 멤버 이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불화설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노라조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어느 정도 인지도가 생기면 그 때 정말 너의 음악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었다. 이혁 씨가 굉장히 조심스럽게 얘기하더라. 그래서 쿨하게 헤어지다보니까 '저렇게 쉽게 헤어지는 건 뭔가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거다"라고 해 오해를 해명했다.

그는 이어 "이혁 씨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며 "이혁 씨가 정화수를 떠놓고 형 옆에 저랑 비슷한 좋은 사람 나타나게 해달라고 빌었나보다. 그래서 원흠씨가 온 것 같다"고 해 새 멤버 원흠에 대한 칭찬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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