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MBC 출신 김소영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오면 바로 씻고 옷도 다 갈아입는 사람과, 집에 오면 일단 쇼파에 앉는 사람이 같이 산다. 내일 각자 화보 촬영이 있는데 전날은 과식을 자제하는 사람과, 전혀 자제 못하는 사람이 함께 산다. 나도 내일 띵띵그리가 되지 않게 참아보려 하지만. 아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막 퇴근한 듯 집 소파 위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내일 화보 촬영을 위해 관리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상진이 반한 청순한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MBC를 퇴사, 지난해 11월에 책방을 열었으며 최근 자신의 책 '진작 할 걸 그랬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