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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기 전 머리 말리기" 한선화, 마스크에 다 가려지는 작은 얼굴

입력 2018-09-06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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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선화가 수수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야외에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선화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일가기 전에 머리말리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선화는 화려한 무늬의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의 반을 가린 하얀 마스크가 한선화의 얼굴이 얼마나 작은지 짐작하게 한다. 햇빛에 실눈을 뜨고 있는 한선화의 모습은 귀엽게 느껴진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장은조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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