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이스2' 손은서, 재희 살인미수 사건 용의자 아니다

입력 2018-09-08 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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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보이스2' 캡처
OCN '보이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손은서가 재희 살인미수 용의자가 아님이 드러났다.

8일 방송된 OCN '보이스2'(연출 이승영/ 극본 마진원) 9회에서는 손은서가 용의자가 아님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민(재희 분)은 칼에 찔린 채 발견됐고 이에 박은수(손은서 분)가 유력한 용의자가 됐다.

도강우(이진욱 분)는 박은수가 전 연인인 손호민에게 납치된 줄 알고 손호민의 별장에 찾아갔다.

도강우는 칼에 찔린 손호민의 상처를 보고 왼손잡이 오른손잡이가 섞인 것을 보고 범인이 두 명 이상임을 눈치챘다.

박은수는 풍산상가 지하주차장에 있었고 강권주(이하나 분)에게 전화를 걸어 "두 여자가 손호민과 싸우고 있었다"고 말했다.

도강우는 손호민의 차를 운전하던 두 여자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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