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 김세정, 준영 투어 훠궈 코스에 "헐크 튀어나온다"

입력 2018-09-08 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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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세정이 준영 투어 훠궈 코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8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샤먼 투어 3일 차 준영 투어가 공개됐다.

정준영이 택한 가게는 멤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훠궈를 처음 먹는 김세정은 "훠궈가 제 입맛에 맞는 거 같다. 맛있다. 정신을 뺏긴 듯 먹었다"라고 호평했다.

밥을 먹던 중 정준영은 꼬치 무게를 쟀다. 걱정과 달리 꼬챙이 무게는 226g이었고, 정준영은 "여기서 1000위안 쓸 생각이었는데 270위안 정도가 나왔다. 돈을 더 쓸 수 있다"라며 꼬치를 한 번 더 추가했다. 정준영은 "엄청 먹었는데도 가격이 싸게 나왔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가격은 저렴하고 저투자 고수익을 얻은 게 아니었나"라고 평했다.

생동감 점수를 내는 김세정은 "어제는 헐크가 튀어나오지 않았는데 오늘은 마구 튀어나오고 있다"라며 준영 투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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