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팀셰프' 닉쿤 "방송하며 턱살 점점 늘어나"

입력 2018-09-08 18: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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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2PM 닉쿤이 살쪘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캠핑'을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닉쿤은 "턱살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살짝 올라와 있더라"라고 '팀셰프'를 하며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글로벌 맛 평가단인 글라디스는 "나도 살이 쪘다. 우리 신랑도 나보러 살쪘다고 하더라. '팀셰프'가 없어지면 살을 뺄 것"이라고 말했다. 아비가일은 "맛있는 건 0칼로리 아니었냐"라고 했다. 이에 정형돈은 "그런 게 어디 있냐"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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