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가 팬들과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오늘(9일) 서울 중구 현대시티 아울렛 동대문점 1층 선큰광장에서 신화의 팬사인회가 개최됐다.
신화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신화의 팬사인회 현장은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EART’의 발매를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앨범 발매 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행사인 만큼 현장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에서 찾아온 팬들이 몰려 신화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신화 멤버들은 시종일관 다정한 미소로 팬들을 맞아 훈훈함을 더했을 뿐 아니라 팬사인회를 찾아온 팬들에게 따뜻한 팬 서비스를 아낌없이 선사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선보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신화는 지난 8월28일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EART’를 발매한 뒤, 타이틀곡 ‘Kiss Me Like That’으로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신화만의 절제된 섹시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신화는 오는 10월 6일(토), 7일(일) 양일간 서울 종합운동장 체조경기장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며, 10월 13일(토) 대만을 시작으로 11월 24일(토) 홍콩 등 해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