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하 별 부부가 재미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하 아내 가수 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삼아 가게앞에 세워져있던 오토바이들을 죄다 한번씩 올라타보다가 너무너무 진짜로 타보고싶어져서.. 남편에게 조르고 졸라 간신히 허락을 맡았다앙"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직원 동생이 함께 타주는 조건으로 푸학. 왕년에 오토바이 좀 몰아본 실력으로 신나게 홍대한바퀴~!!! ..... 돌고 싶었으나 남편한테 혼날까봐. 골목으로 한바퀴만 돌아 왔는데도 엄청엄청 신이났던"이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남편 하하의 감시 하에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 두 아들 하드림과 하소울을 슬하에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