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정 아나운서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이하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일찍 촬영이 있어서 우리 아들 자는 모습을 보고 나갔더랬다. 엄마 언제 오냐며 잠도 안 자고 기다리던 너. 내일 아침에도 촬영 있어서 일찍 나가야 한다고 얘기하니까 손 꼭 잡고 자자면서 잡은 손 절대 놓지 말고 아침에 자기한테 인사하고 가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정준호 판박이 아들이 엄마와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하정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어 이하정은 "체력적으로 많이 피곤해도 자식이 주는 기쁨과 행복에 엄마는 또 힘을 내나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