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재욱이 20주년 기념 팬미팅에 가족과 함께 참석했다.
10일 배우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전..세월이 흘러 아기를 안고 이 캠프를 이어가자 했던 약속이 어느덧 현실이 됐네요..따뜻하고 달콤한 추억으로 가득 채웁시다 우리의 마음을~~~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욱은 20주년 기념 팬미팅에 아내 최현주 및 딸과 참석한 모습. 귀여운 딸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나오게 만든다. 팬들을 생각하는 안재욱의 마음도 흐뭇하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상대 배역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