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명수가 승리 이름을 잘못 불렀다.
8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샤먼 투어 3일 차 준영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정준영은 앞서 명수 투어에서 훠궈가 1번 성공, 1번 실패했던 경험을 되살려 모두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훠궈 가게로 이끌었다. 정준영이 이끈 훠궈 가게는 그릇 색, 꼬치 무게당으로 계산이 되는 곳이었다.
정준영은 다른 멤버들이 잔뜩 가져오자 "여기서 1000위안 정도 쓰려고 했는데 예산을 초과하면 저녁을 조금 먹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정준영은 상 위에 쌓인 꼬치를 보며 연신 걱정을 드러냈다.
승리는 "꼬치 무게를 줄이려면 내용물을 다 빼면 되지 않나"라며 아이디어를 냈다. 정준영은 "제가 오늘 설계자"라며 설계에 참여하려는 승리를 막았다. 승리는 "저는 오늘 평가한다"라고 답했다. 이 이야기를 듣던 박명수는 "승기가 어제 너무 잘했다"라고 말했다. 승리는 "승기가 아니고 승리"라고 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