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우리집에 해피가 산다'돈스파이크,록시의 입질에 '트라우마' 추측

입력 2018-09-11 06:50:08
    • 복사완료!

MBN'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쳐
MBN'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MBN'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가 록시의 강한 입질에 '트라우마'를 예상했다.

록시의 입질은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 돈스파이크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 박광일 교육자를 집으로 초대해 록시의 입질을 교육시키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돈스파이크와 박광일 행동전문가는 "록시가 목 주변을 만지면 강하게 반응하며 입질을 한다. 분명 이와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광일 반려견 행동전문가는 록시의 입질을 고치기 위해 록시가 손을 물어도 반응하지 않으려 했다. 엄청난 아픔을 참는 박광일의 모습과, 심각하게 입질을 하는 록시의 팽팽한 대립을 보던 돈스파이크의 엄마는 "보기 안쓰럽네요"라 말하며 자리를 피하기 까지 했다.

돈스파이크는 록시가 "가만히 있거나 애교를 부리다가도 한 순간 돌변해 갑자기 입질을 한다"며 "만약 이뱡을 가도 이 상태라면 파양을 당할지도 모른다. 더 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록시의 교육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하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