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BS '끝까지 사랑' 오늘(11일) 결방…'한국 대 칠레' 축구 평가전 중계(공식)

입력 2018-09-11 11:58: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끝까지 사랑’이 오늘 결방한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 극본 이선희) 31회가 ‘대한민국 대 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 관계로 오늘(11일) 결방되고 오는 12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드라마다.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순수하지 않은 의도로 결혼을 선택한 홍수아의 정체가 탄로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31회는 오는 1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끝까지 사랑'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