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0세 시대 어떻게 살까" 윤승아, 절대동안 미모로 심장어택

입력 2018-09-10 12: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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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순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자연 사랑하기. 나에게 맞는 영상작업. 100세 시대에 어떻게 더 열심히 살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승아는 햇빛 아래 빛나는 흰 피부와 깊은 눈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갸름한 얼굴형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여성스러움을 배가했다.

한편 윤승아는 SBS '여자플러스2'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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