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은 이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잇는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트로이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우아한 순백의 수트를 입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