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비디오스타' 박준석, 우도환·서강준·공유 닮은꼴? "욕먹을 게 보인다"

입력 2018-09-11 2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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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준석이 우도환, 서강준, 공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방가방가 캡숑짱 오빠들 세기말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90년대 대표 아이돌 태사자 박준석, 최창민으로 활동했던 최제우, Y2K 고재근, 클릭비 에반이 출연했다.

박준석은 비주얼로 태사자에 합류했다고. 그는 "비주얼로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깨끗한 이미지였다. 제가 사치다. 음치, 박치, 몸치, 길치라서 사치다. 사치 좀 부린다"라며 "길거리 캐스팅되고 제 웃는 모습이 예뻐서 뽑은 거더라.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갔다. 홍대에 있는 연습실이었다. 다음 날부터 합숙을 했다"라고 밝혔다. 박준석은 "저희가 세미 정장룩을 유행시켰다"라고 덧붙였다.

우도환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고. 박준석은 "감사하다. 닮았냐"라고 물었다. MC들은 닮았다며 감탄했다. 박준석은 "예전에는 서강준 씨 닮은꼴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고재근은 "공유도 옆모습을 닮았다"라고 덧붙였다. 박소현은 "웃을 때 공유 씨가 보인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욕먹을 게 보인다"라고 덧붙여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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