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을뇨자 기분 풀어" 이윤지 딸 라니, 뾰로통해도 귀여워

입력 2018-09-11 1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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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니의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가을뇨자 기분 풀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니는 무언가 기분이 안 좋은듯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갸름한 얼굴형과 큰 눈, 고사리같은 손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7년 종영된 MBC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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