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준형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개그맨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혜이는...잘 살거랍니다...#500원주고#안마받기로했는데#갑자기#등판이넓으니#천원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은 판박이 딸에게 안마를 받고 있는 모습. 세상 편안한 아빠의 행복이다.
이어 박준형으 "정말시원해서#ㅇㅋ#했더니#땀을많이흘려서#만원이래요#ㅎㅎ#폭리를취하다니#놀라운건#아직안줬어요#내일달래려나#ㅎㅎ#잊을수도있어요#ㅎㅎ#꽁짜안마#ㅎㅎ"라고 재미있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박준형은 2005년 개그우먼 김지혜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