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지상렬이 '팀셰프' 출연 각오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내 친구의 식당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는 지상렬과 태국에서 활동하는 MC이자 배우 지연이 함께했다.
지연은 "태국에서 데뷔해서 지금도 활동 중에 있다. 태국 거주 21년, 데뷔는 10년 차"라고 밝혔다. 태국 생활 중 어려웠던 점에 대해 "처음에는 힘들었다. 의사소통 문제가 힘들었다. 대본 1편 읽는데 5~6시간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닉쿤은 "저도 그 마음 안다"라고 답했다.
지상렬은 "'팀셰프'를 자주 봤는데 문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와보니까 익사이팅하고 좋다. 셰프님들 덕분에 제 오장육부에 보일러 좀 때고 가겠다"라고 전했다. 그는 "제가 대한민국의 '혀준'이니 제대로 먹고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