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윤주, 송지효, 조이, 성소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30의 워너비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오늘(15일) 라이프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가 드디어 첫 발을 내딛는다.
'파자마 프렌즈'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4MC를 통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즉흥 여행 호캉스의 매력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스타들이라 할 수 있는 톱모델 장윤주부터 한류여신 송지효, 대세 걸그룹 멤버 레드벨벳의 조이와 우주소녀 성소가 1박2일간 호캉스를 떠나며 휴식과 유쾌한 입담까지 사로잡는다.
네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파자마 프렌즈'를 향한 열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라이프타임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채널에 편성됐지만 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네 명의 스타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소탈한 매력까지 솔직함을 무기로 각자의 개성을 뽐낼 예정. 지난 14일 있었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부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며 서로를 극찬하기 바빴기에 이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특히 '런닝맨'에서 찰떡 호흡을 선보인 멱PD 김주형PD가 송지효와 다시 만났다는 점에서도 '파자마 프렌즈'는 더욱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012년 송지효가 '런닝맨' 방송 중 몸무게가 공개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자 멱PD의 멱살을 잡아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던 바, 애증 섞인 두 사람의 관계가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또 어떤 케미를 낳을까.
'파자마 프렌즈'는 호캉스라는 대세 소재를 따르며 워너비 스타들의 워너비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이들이 나누는 진솔한 이야기는 또다른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워너비들의 일상과 그들의 고민 역시 일반인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점은 시청자들의 공감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첫 방송 전부터 '파자마 프렌즈'를 향한 관심은 뜨겁다. 장윤주, 송지효, 조이, 성소 네 명의 워너비 스타들과 함께하는 호텔에서의 1박 2일은 어떤 힐링을 가져다줄까. 그 첫 이야기는 오늘(15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이프타임 새 예능 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는 오늘(15일) 오후 11시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