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아무리 좋은 사람도 계속 붙어있으면 단점만 보여"

입력 2018-09-16 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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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청취자의 사연에 조언했다.

16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오늘은 청취자들의 사연과 노래로 1시간을 꾸며보겠다. 3분 동안 사연 소개하고 노래가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보겠다"고 말했다.

남편과 같이 일하는 아내가 '남편이 오늘 사무실밖에 안 나가는데 나갔으면 좋겠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아무리 좋은 사람도 계속 붙어있으면 단점만 보인다. 그래서 일정 시간 떨어져 있는 게 필요하다"고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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