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잣집 아들' 이규한, 특이 혈액형 체질...김병세 눈물

입력 2018-09-16 2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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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부잣집 아들' 캡처
MBC '부잣집 아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규한이 위독해 수술을 해야 했다.

16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기획 김승모/연출 최창욱, 심소연) 87회에서는 피토를 하고 쓰러진 이규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일(이규한 분)은 박서희(양혜지 분)과 대화중 피토를 하고 쓰러졌다.

기겁한 박서희는 남태일을 병원으로 데려간 후 이광재(박지훈 분), 김영하(김주현), 남수희(이승연 분)등에게 전화를 했으나 아무도 받지 않았다.

남태일의 상태를 위독했다.

남태일은 특이 혈액형이라 가족의 수혈을 하고 수술을 해야 했다.

이때 연락을 받은 박범준(김병세 분)은 병원으로 달려와 남태일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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