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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가는 밴드" 윤도현, 함께해서 더 빛나

입력 2018-09-17 09: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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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인스타그램
윤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도현이 밴드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7일 가수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시간이 늦어져 대기실에서 사진이나하나 찍자고하고 이렇게 한번 해봤습니다. 웃음이나는건 함께여서인것같습니다. 혼자였다면 저런웃음이 안나왔을거 같아요. 같이 나이들어가는밴드 와이비입니다. 하지만 음악은 안늙을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도현은 함께 활동하는 밴드 멤버들과 대기실에서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걷는 모습이다. YB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입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도현은 당당한 모습으로 음악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전설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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