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서연이 엄마가 된다.
배우 진서연의 소속사 에이치씨컴퍼니 측은 17일 오전 "오늘 진서연이 본인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곧 태어날 2세에 대한 기쁜 소식을 공개했음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어 "진서연은 영화 '독전' 개봉 홍보활동을 모두 마치고 그동안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과 태교를 해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11월 초 출산 예정이며, 건강하게 출산한 후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해 5월 개봉한 '독전'에서 신스틸러로 활약,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진서연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진서연씨 소속사 에이치씨컴퍼니 입니다.
오늘 진서연씨가 본인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곧 태어날 2세에 대한 기쁜 소식을 공개하였음을 알려드리며,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서연씨는 영화 독전 개봉 홍보활동을 모두 마치고 그동안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과 태교를 해왔습니다.
11월초 출산예정이며, 건강하게 출산한 후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